• 뭔가

고마운 일 + 1

2019년 2월 27일 업데이트됨



좋아하는 공간의 향을 선물 받았다.

이제는 내 마음으로 온전히 채울 수밖에 없는 곳.

그러나 영원히 마음 어딘가에 머물러 있을 것 같다.


공간은 문을 닫았지만, 마음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.

이 작업을 지속하고 싶은 마음은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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